Thursday, April 30, 2009

구글 크롬



본문은 이 밑에 글을 그대로 복사해 내 능력껏 번역을 해 봤다 (아 참고로 밑에 쓴 글도 물론 내가 직접 쓴 글이다). 내 경우에는 전문용어를 많이 쓰는 글은 영어로만 써 봤기 때문에, 아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나 틀린 부분이 여러군데 있을거라고 생각된다. 만약 그런 부분을 찾는다면 지적해 주기 바란다.
 

당신이 지금 쓰고 있는 인터넷 브라우져는 무엇입니까? 아마 한국인유저 100명을 잡아서 90명은 IE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쓰고 있다고 답할 것이고, 6명은 Firefox (파이어팍스), 나머지 4명은 사파리,크롬,오페라등 평소에 듣기도 어려운 브라우져를 쓰고 있을 것이다. 성능은 고사하고 문제점만 뛰어난 IE를 쓰고 있는걸 보고 있으면, 답답할 수 밖에 없는 지경이다. (계속 읽다 보면 알겠지만, 사실 나도 오랫동안 IE를 사용했다).

이제 구글도 출시한지 꽤 됐지만, 내가 처음 구글을 접했을때 감탄이 안 나올수가 없었다. 어떻게 IE의 단점과 Firefox의 장점을 파악해, 그 두점을 복합시킨 브라우져를 만들수가 있었을까라고 아직도 궁금하다. 어쨌거나, 개인적인 소감은 일단 두고, 지금부터 구글크롬의 장점을 자세하게 말해보겠다.

1)초간단한하며 보기 깔끔하고 심미적인 디자인
바로 훑어보자면 너무 허전하며 뭔가 빠진것은 아닌지 하는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그것이 바로 구글 크롬에 장점중에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일반 유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과 버튼을 나열하자면: 뒤로가기,앞으로 가기, URL창, 새로고침 그리고 즐겨찾기이다. 윗 스샷을 보면, 아무리 크롬을 처음 쓰는 유저라도 어떤 버튼이 무슨 기능을 취하는지 알 수 있도록 편리하고 간단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거기에 탭 색상, 모양등 전반적으로 눈에 편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 장시간동안 보더라도 쉽게 지루해지거나 지치는 일도 없을것이다.

2)성능
아마 구글 크롬의 뛰어난 성능이 나를 매료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E8, 특히 Firefox 3.1의 큰 문제점 중에 하나를 말하자면 메모리를 너무 많이 (그것도 어떨때는 이유없이) 잡아먹는다는 것이다. 구글 크롬을 쓴지 이제 반년 정도가 됬는데, 대부분의 경우에는 IE의 메모리 사용률에 반 정도에 미치고, 아무리 많이 먹어도 IE 메모리 사용률의 3분의 2 이상을 넘는 경우가 한번도 없었다. 사실상, 웹 브라우져가 메모리를 잡아먹는 이유는 브라우져가 표시하고 있는 사이트의 비효율성이 가장 큰 요인이지만, 구글 크롬의 경우에는 멀티 프로세스, 즉 각 탭마다 고유 메모리를 갖게 되어 처음 브라우져 탭을 런칭 (Launching) 시킬때만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게 되지만, 그 대신 메모리 오버플로우 (Memory Overflow)나 메모리 리크 (Memory Leak)같은 현상이 안 일어나게 되어, 결과적으로 볼 때, 이점이 월등하게 더 많다. (메모리 오버플로우나 리크현상에 대해 잘 모른다면 네이버에 가서 검색하기를)

3)애플랫 & 호환성
구글 크롬이 출시하기 전 까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썼었다. 물론, 내 자신도 파이어팍스가 인터넷 익스플로러보다 더 뛰어난 브라우져라고 동의는 할 수 있지만, 파이어팍스에는 결정적인 결함이 있었다 - 호환성이 최악이고 애플랫은 제대로 되지도 않는다. 파이어팍스에서 애플랫을 설치하는 일도 어마어마하게 난해하고 힘들지만 (왜냐면 애플랫 설치가 정상적으로 되지 않았을때, 수동으로 해야 하는데 이게 말로만 들으면 쉬워 보이지만 직접 해 봐야만 이 작업이 얼마나 어려운지 안다), 제아무리 애플랫을설치시키는데에 성공했다고 해도, 제데로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특히 대부분의 한국 웹사이트는 액티브X라던지 자바애플랫이라던지 부가기능을 수 없이 쓰기 때문에, 애플랫의 정상적인 작동이 필수이다. 제 아무리 뛰어난 브라우져라고 해도, 웹 서핑도 제데로 못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나? 엔진없는 페라리나 마찬가지다.
구글크롬에서 애플랫 설치란 껌 씹는일보다도 더 쉬우며, 누구라도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구글크롬을 쓰면서, 지금까지 애플랫에 대한 문제를 겪은것은 한 두번밖에 없다 (이 정도의 농도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도 겪을만하다).

4)기능과 특징

물론, 다른 브라우져에선 없는 구글 크롬의 고유적인 특징도 있다. 여러가지 있지만, 일단 그 중에서 내가 가장 선호했던 특징들만 말해보겠다.
>>검색박스

구글 크롬에서는 검색박스가 없다. 정확히 말하자면, 검색박스를 URL칸과 함께 통합시켜 버렸다. 따로 검색용 공간을 만들필요 없이, URL창다가 검색어를 치면 바로 검색사이트에 들어가게끔 "공간을 효율성 있게" 만든 특징이다. (기본 검색사이트는 구글로 되있다. 오오 왜 그럴까?)

>>다이나믹 탭 (Dynamic Tabs)

파이어팍스에서 시작되고, IE7에서도 추가된 기능중에 내가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됬던 것은 역시 탭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IE6를 써본적이 있는 사람이면 인터넷 서핑하면서 시작바에 인터넷 창 10개씩 띄어서 곤란했던 사람이 있을것이다. 그래서 한 브라우져에다가 여러 탭을 넣는 것을 파이어팍스 팀에서 개발했는데, 사실 이것도 너무 많아져서 혼잡스러울 때가 종종 있다. 이번에는 구글크롬에서 "다이나믹 탭"이라 하여, 탭 자체를 제어시킬 수 있게끔 개발했다. 즉, 탭을 브라우져 내에서 이동, 브라우져에서 분리 아니면 브라우져에다 통합을 시킬 수 있는 능력을 부여했다는 것이다. (밑 스크린샷을 보면 탭을 브라우져에서 분리 시킨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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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스크 매니져 (크롬 작업관리자)  
윈도우스를 쓴 사람이면 작업관리자 (CTRL+ALT+DEL)의 역할과 주로 무슨 용도에 쓰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윈도우스를 쓰면서 가끔(?)씩 프로그램이 먹통이 되어서, 강제로 종료시켜야만 되는 경우를 겪었을것이다. 물론, 크롬의 작업관리자로 윈도우내의 프로그램을 종료 시킬수는 없지만, 브라우져 사용중에 어떤 탭이 에러를 발생해서 먹통이 된 다면 작업관리자로 그 탭을 강제종료 시킬수가 있다. 윈도우스 작업관리자에서 메모리 사용률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듯이, 크롬의 작업관리자로 개별탭의 메모리 사용률을 상세하게 확인할 수도 있다.

5)Future Development
구글 크롬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이다. 소프트웨어 전체가 오픈소스는 아니지만, 소스의 대부분을 크로미엄이라고 불리우는 프로젝트 하에서 공개했다.

이게 어째서 중요하냐고 묻는 사람도 있겠지만, 소프트웨어의 소스를 공개한다는 것 처럼 프로그램 개발의 효과적이고 대담한 일은 자주 볼 수 없는 일이다. 예를 들자면, 리눅스가 윈도우스보다 더 안정적이고 빠른 이유중에 하나는 리눅스가 오픈소스이기 때문이다. 한 기업이 O/S를 만드는데 종사하는 것 보다는, 전 세계의 프로그래머들이 한 운영체제를 만든다면 얼마나 효과적이겠는가?

2 comments:

  1. 아 지겨워 언제 다 쓰냐 ㅡ,.ㅡ

    나중에 다 끝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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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貴方は自分書いたwwwwwwwww
    でも、韓国語よく分からない、。。。

    Google Chrome 試してことない
    けど面白いみたい、
    そんなにすごいかな、
    いまはfirefox使ってるだけど、
    Google Chrome 一度試そう、

    普通の人間firefoxとIEは難しいかも、Google Chrome 簡単かも、けどそんな事興味ありません
    本当の興味のは速さとメモリメネジメントです
    Google Chrome はどう?firefoxの比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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